카페데스크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육군참모총장 조회 31회 작성일 2020-10-27 11:41:27 댓글 0

본문

공포의 쇠구슬…이번엔 카페 창문 '와장창' (2020.10.26/뉴스데스크/MBC)

새로운 형태의 '묻지마 범죄'로 자리 잡는 건 아닌지, 주택가에 있는 카페를 향해 누군가 쇠구슬을 발사했는데 유리창만 깨졌다고 다행으로 치부할 수가 없는 사건입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desk/article/5952798_32524.html

#쇠구슬 #묻지마범죄 #카페
김민규 : 저런놈들이
유리창꺠는걸로 재미보다가
시들해지면 새로 넘어가고
새도 재미없으면 길고양이
댕댕이로 넘어가고
그것도 재미없으면
유치원생 같은 반항못하는 어린애들
저런짓 하는놈들은 성인은 무서워해서
애들노려요 빨리 잡아야지
Chris Kim : 1cm면 쪼금한데도 이정도 위력이면 2~3cm만 되어도 사람 잡겠네
jaehoon jeong : 또 새총이 아니라 에어소프트건 조지겠네
JI choi : 이거 전에 차타고 돌아다니면서 묻지마 새총쏘던넘들 잡히지 않았었나?? 동일전과범 뒤져봐라 사람은 잘 안변한다.. 그 행위에서 재미를 느낀 넘들은 계속 잘못을 반복한다..
양치기소년 : 공포의쓴맛

독서실처럼 모여 공부하는데…사각지대 '스터디카페' (2020.04.11/뉴스데스크/MBC)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학원과 독서실에는, 휴업 권고가 내려져 있습니다. 그래도 영업을 한다면, 정부가 제시한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켜야 하는데요. 수 십명의 학생들이 모여서 공부하는 스터디카페는 겉보기엔 독서실과 다를 바가 없는데도, 방역 감시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desk/article/5722298_32524.html

#코로나19 #스터디카페 #집단감염
o o : 왜 ㅂㅅ같은 개독들이랑 어른들때문에 죄없는 학생들이 피해보고있어야 하냐ㅋㅋㄱ좆같은 나라 참 잘 돌아가네~ 피시방은 열고 재수학원은 닫는게 말이되냐 어휴ㅋㅋ
박대창 : 진짜 이 댓들을 보면서 간혹 '집에서 공부해'라고 하시던데 그렇다면 좁은집이나 열악한 환경에서 공부하는 사람들한테 무조건
'집에서 공부해'라고 강요해야하나요? 저도 열악한 환경속에서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집에서만 공부하는게 힘들었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럴때마다 스터디카페에서 공부하는데 뭐가 문제가 있을까요? 물론 마스크 안쓰시는 무개념분들도 있지만 전 음료마실때는 제외(약간 올리고 마십니다)
나머지는 다 마스크쓰고 공부합니다 글고 밖에 나가면 확실히 집중 훨~~씬 더 잘돼요
문태현 : 그니까 도서관을 열면 되잖아 도서관을 닫아놓니까 저런데 더 모이지 그냥 븅신들 욕도 아깝다
H H : 와 독서실도 갈수있구 부럽누 우리집주변은 시골이라 독서실도 못가고 집에서만 공부해야하는데 근데집에서는 집중이 안돼 ㅅㅂ
파닭.고라 : 어차피 감염자 나오면 영업정지 되니까 감수하고 운영하는거 아닐까?

목포 원도심 아기자기 카페 눈길[목포MBC뉴스데스크]

[목포MBC 뉴스]
근대역사의 보고인
목포 원도심에 다양한 개성을 갖춘 카페가
하나둘씩 들어서면서 새로운 관광 자원으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옛 건물을 리모델링 하거나 신축을 한
카페들은 원도심에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이사공 : 그대가 꽃 까페 2층에 앉아 정원을 내려다 보며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고 싶다.
수 십년된 종려나무와 오래 전 목포를 얘기하며 수다도 떨고 싶다.
인생이란 무엇이길래 그토록 가고 싶어 꿈꾸었던 목포마저 갈 수 없는 삶의 무게로 짓이기는지.
아~, 언젠가는 갈 수 있겠지 꿈꾸며.
그때까지 보고 싶었던 그대들이 그 자리 그대로 보태지도 말고 덜 지도 말고 그대로 있어 주소서.
정승호 : 난 청포도라임에이드 좋음. 마카롱 애정
갑자기 맑음 : 오 그대가 꽃 카페네요!! 가봤는데 느므 좋더라구요~옛날에 살던 양옥집 생각도 나고 ㅎㅎ 커피랑 마카롱도 맛나고 그 뭐시냐..더꼬순 커피 그거 대박입니다 겁나 맛나~~~

... 

#카페데스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40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entercore.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